평택 아기 여권 발급 신청방법 필요서류 준비물 소요기간 수수료 자세히 알아보기 (+꿀팁)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택시청에서 아기 여권
신청한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처럼 아기 여권 발급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평택시청에서 아기 여권 쉽고 빠르게 준비하기
먼저, 자차를 이용하실 분들께 중요한 정보부터 알려드릴게요! 평택시청 주차장은 정말 넓긴 넓은데... 헬이에요. 😢 주차할 곳 찾느라 한참 헤맸어요. 주차된 차도 많고 주차하려는 차도 많아서 주차장 안에서 빙글빙글 돌았네요. 게다가 이중주차도 많이 해놔서 조심조심 주차해야 했어요. 운전이 미숙하신 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듯해요. 여유 있게 도착하시는 걸 추천해요!
시청에 가기 전, 아기 여권사진부터 찍으러 갔어요. 👶 급히 당일에 동삭동에 있는 삼촌사진관에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정말 빠르게 찍어주시고 보정까지 금방 해주시더라고요. 아기가 가만히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스튜디오 사장님이 아기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그런지 능숙하셔서 금방 찍을 수 있었어요. 사진을 받은 뒤 바로 평택시청으로 고!
시청 건물은 본관과 신관이 있는데, 여권 발급을 위해서는 본관으로 들어가셔야 해요. 건물 입구로 들어가면 왼쪽 끝에 민원실이 위치해 있답니다. 저는 처음이라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둘러봤는데, 입구에 안내 표지판이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 준비물
아기(만8세 미만) 여권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 여권발급신청서 (민원실에 비치)
✔️ 법정대리인 동의서 (민원실에 비치)
✔️ 여권사진 1매 (하지만 2매 준비 추천!)
✔️ 법정대리인 신분증 (이거 꼭 챙기세요!)
✔️ 수수료 (ex.3만원:5년/26면)
저는 사진과 신분증, 신용카드만 준비해 갔어요. 신청서랑 동의서는 민원실에 다 준비되어 있어서 따로 다른 서류 챙길 필요가 없더라고요. 여권사진은 1장만 제출하면 되지만, 담당 직원분이 혹시나 사진이 빛바래거나 얼룩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2장 가져오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여권 사진 다시 찍으려면 귀찮으니까 넉넉히 준비하세요! 📷
👩👦 우선 접수 꿀팁!
임산부나 영유아(미취학 아동)를 동반하면 우선 접수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민원실 12번 창구로 가면 접수할 수 있어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저도 아기랑 함께 갔더니 대기 없이 바로 창구로 안내받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기다리는 게 쉽지 않으니, 이 정보 꼭 기억하세요. 😊
⏳ 여권 유효기간 & 면수
신청서 작성할 때 저는 무심코 여권 유효기간을 길면 좋겠지 하고 10년으로 체크했는데요. 만 8세 미만 아기와 미성년자는 최대 5년짜리만 발급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5년으로 수정해 주셨어요.
여권 면수는 26면과 58면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아기가 아직 어려서 여행을 자주 다닐 것 같진 않아서 26면으로 선택했어요. 참고로 58면이 3천 원 정도 더 비싸긴 한데, 여행 계획이 많으신 분들은 넉넉하게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등기우편 배송서비스 및 소요기간
여권을 등기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데, 수수료는 건당 5,500원이더라고요. 단, 카드 결제만 가능해요! 배송 기간은 평일 기준 3~5일 소요된다고 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2월 20일에 신청했는데 예상 수령일(발급일)이 3월 4일이더라고요. 주말을 제외하면 약 1주일 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다만, 이 날짜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일정에 참고만 하세요! 여권이 발급되면 신청자 번호로 문자 알림이 전송된다고 하니, 문자를 잘 확인하시면 더욱 편리해요. 📱
📝 직접수령 선택 이유 및 수령방법
저는 비행기 티켓 예약을 빨리 해야 해서 직접 수령으로 선택했어요. 등기 배송을 기다리면 일정이 밀릴 수 있으므로 급하신 분들은 직접 방문 수령을 추천드려요. 여권 수령 시에는 반드시 접수증과 신분증을 챙겨 오세요!
🅿️ 주차 꿀팁
평택시청은 기본적으로 30분 무료인데, 여권 업무 보러 가신 분들에게는 주차확인증을 제공해 주더라고요. 요즘 여권 신청 대기시간이 길어져서 한시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하네요. 주차증이 필요하신 분들은 담당 직원분에게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차할 때 차단바 앞 콜 버튼을 누르고, 통화 연결 된 후 주차확인증을 바구니에 넣으면 차단바가 열려요. 저는 여권 신청하고 나오니깐 30분을 살짝 넘겨서 500원이 나왔는데, 주차확인증 덕분에 무료로 나올 수 있었답니다. 이런 거 놓치면 괜히 돈 나가니까 꼭 챙기세요!
오늘 포스팅이 여권 발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아기랑 첫 여행 준비 중이신 분들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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